LG, 30일 홈 NC전 시구 행사자로 리틀야구 조현태·문준혁·김재호 선정

입력2022년 08월 29일(월) 10:40 최종수정2022년 08월 29일(월) 10:41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 /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리틀야구 대표팀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가 30일 LG 트윈스 홈 경기 시구 행사를 맡는다.

LG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 시구 행사자로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는 최근 종료된 2022 리틀리그 13세이하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시구에는 조현태가 나서며 문준혁, 김재호가 각각 시타 시포를 맡는다.

조현태, 문준혁, 김재호는 "LG 팬으로서 시구, 시타, 시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우승의 기운을 담아 시즌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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