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전 SK 감독, KBL 새 경기본부장 내정

입력2022년 08월 25일(목) 18:02 최종수정2022년 08월 25일(목) 18:04
문경은 전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KBL이 문경은 전 서울 SK 감독을 새 경기본부장에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문 내정자는 다음 달 1일 임시총회 승인을 거쳐 일신상의 사유로 이달 말 물러나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채우게 된다. 임기는 2024년 6월까지다.

문 내정자는 연세대, 프로농구 삼성, 전자랜드 등에서 람보슈터로 맹활약했으며, SK 감독을 거쳐 지난해 7월부터 KBL 기술위원장을 맡아왔다.

KBL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옥 총재가 강조해온 판정의 공정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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