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KOVO컵서 새 유니폼 공개

입력2022년 08월 18일(목) 10:50 최종수정2022년 08월 18일(목) 10:51
사진=삼성화재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가 KOVO컵에서 새 유니폼을 선보인다.

삼성화재는 "레저스포츠 브랜드 O'NEILL(오닐)과 2022-2023시즌부터 2년 간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부터 오닐이 제공하는 새 유니폼을 착용한다.

오닐을 국내시장에 론칭한 한성에프아이 김영철 대표는 "전통의 배구명가 삼성화재블루팡스와 오닐이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삼성화재가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서로가 멋진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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