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문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 대한조정협회 회장 당선

입력2022년 08월 17일(수) 17:43 최종수정2022년 08월 17일(수) 17:43
오세문 회장 / 사진=대한조정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세문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이 대한조정협회 제17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조정협회는 17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실시된 제17대 대한조정협회 회장 보궐선거에서 오세문 회장이 선거인단 투표 53.65%를 얻어 당선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조정협회는 전임 진용남 회장(해광산업 대표이사)이 지난 6월 말 자진사퇴하며 후임 회장 선거를 진행해 왔다.

오 당선자는 공제보험과 관련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회사와 인터넷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주요 공약으로 국제 경쟁력 강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상생 발전, 지도자·심판 역량 강화, 협회 재정 안정화 등을 내걸었다. 임기는 2024년까지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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