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라치카 요즘 안무 많이 짜"(돌싱포맨)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6일(화) 22:46 최종수정2022년 08월 16일(화) 22:54
가비 /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돌싱포맨' 가비가 댄스팀 라치카의 안무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강수정,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가비를 소개하며 "청하, 보아, 제시 등 여자 가수 안무들을 직접 짰다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가비는 "라치카라는 댄스 팀이 있는데 요즘에 안무를 정말 많이 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라키차가 창작한 안무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바라보던 강주은은 카메라로 가비의 모습을 촬영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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