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민 "카페 알바 반년째, 생계 유지하기 위해"(호적메이트)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6일(화) 21:43 최종수정2022년 08월 16일(화) 21:44
최성민 / 사진=MBC 호적메이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호적메이트' 최성민이 카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오빠 최성민의 아르바이트 현장을 방문한 가수 최예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민은 "카페 일을 겨울에 시작했다. 반년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카페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그는 "방송 일이나 작품 들어오면 하지만 생계는 생계니까"라며 "생계를 유지하려면 당연히 수입이 있어야 한다. 수입이 부족하면 당연히 일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카페로 출근한 그는 열혈 아르바이트 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능숙하게 카페 주문을 받고 음료는 제조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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