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돌싱 커플의 동거 현장 공개…역대급 스킨십 '입틀막'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16:04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16:05
사진=ENAxMBN 돌싱글즈3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3'가 돌싱 커플의 19금 동거 현장을 공개한다.

14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ENAx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 빌리지'에서의 모든 합숙을 마치고 최종 선택에서 커플로 매칭된 한정민, 조예영과 유현철, 변혜진의 본격적인 동거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커플 매칭 후 신혼여행을 다녀온 두 커플은 더욱 끈끈해진 분위기를 풍긴다. 이후 동거 첫날부터 고수위의 대화는 물론 거침없는 스킨십을 감행해 4MC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든다.

"대박이네"라고 외치던 이혜영은 급기야 "여긴 뭐야, 대화가 필요 없네"라며 찐 감탄한다. 이들의 지치지 않는 애정 표현을 지켜보던 유세윤도 "화면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많은 비밀이 감춰져 있을 것"이라며, '마라맛' 멘트를 쏟아낸다.

반면, 달달했던 초반 분위기와 달리 심각한 언쟁이 오가는 모습도 포착돼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기도 한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동거에 돌입한 두 커플이 오직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재혼 가능성도 진지하게 고민한다. 시작부터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이들의 리얼한 동거 생활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돌싱글즈3'가 방영되는 ENA 채널번호는 17일부터 변경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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