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루안, 심경 고백 하나 "우리 엄마 유명 여배우"(펜트하우스)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13:57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13:58
사진=채널A 펜트하우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이루안이 심경 고백을 예고했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이하 '펜트하우스')에서는 두 번째 탈락자 투표를 앞두고 기존 연합에 큰 지각변동이 그려진다.

우선 확실한 연합이었던 서출구와 낸시랭 사이에 균열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어 뚝심 있게 서바이벌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남자 장명진은 김보성에게 "상황이 바뀌었다"며 기존 연합이 흔들리고 있음을 알렸고, 김보성이 낸시랭에게 "자꾸 그러면 네 꾀에 네가 빠진다"며 엄포를 놓는다.

탈락 위기에서 살아남았던 이루안은 "서출구, 낸시랭, 김보성 셋의 연대가 생각보다 끈끈하지 않다. 이렇게...새로 만들려고 한다"며 또 다른 브레인 이시윤과 무언가를 꾸미기 시작한다.

가만히 있었다는 이유로 모두의 적이 되어본 경험이 있는 이루안은 "무조건 저 옆으로 들어갈 거야. 손을 잡을 것"이라며 살아남기 위한 의지를 다진다.

또 이루안이 "너 나에 대해서 안 궁금해? 내가 누군지 알아? 우리 엄마가 되게 유명한 여배우인데"라며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위기에서 살아남은 뒤 자신에 대해 좀더 드러내기로 한 그의 변화가 예고된다.

'펜트하우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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