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게임' 탄생…완벽 빙의한 멤버들 '텐션 업' [TV스포]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13:22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13:24
사진=SBS 런닝맨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김종국 게임'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역대급 웃음을 보장하는 '김종국 게임'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주어진 역할과 상황에 맞는 멘트를 외치는 미션을 진행한다. '신입사원' '아나운서' '엄마'' 등 다양한 상황들이 주어지자 멤버들은 "어렵다"며 잔뜩 긴장한다.

유재석은 상황과 관계없이 "어머 차승원 씨"라며 뜻밖의 인맥을 소환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연이은 실수에 멤버들은 "진행이 안 된다"며 급기야 게임 중단까지 선언한다고.

하지만 제시어로 '김종국'이 나오자 멤버들 모두 김종국으로 완벽 빙의, 멘트가 끊이지 않으며 게임에 활력이 생긴다. 김종국의 평소 모습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멤버들은 "당장 나가. 그만해"등 김종국의 목소리 톤과 말투를 따라하는가 하면, 양세찬은 김종국이 사석에서 하는 멘트까지 완벽 구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5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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