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헌트' 예고편, 정우성·이정재 눈빛 감칠맛 돌아"(전참시)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23:45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23:50
이정재 정우성 이영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이영자가 '헌트' 예고편 감상평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이정재, 정우성과 만난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과거 '전참시'에서 활약했던 정우성에게 "정우성한테 감사한 게 정우성 출연할 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정재는 "그 기록은 아직 안 깨진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직 안 깨졌다. 이정재 씨가 이번에 그 기록을 깨봐라"고 답했다.

또한 이영자는 이정재,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헌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사실 '헌트' 예고편을 봤다"며 "액션이 화끈하더라. 총도 제대로 쏘고 쫀득쫀득하고 쫄깃쫄깃한 맛이 흐르더라. 예고편 첫 느낌은 '확 당긴다' '매콤하다'였다. 눈빛이 감칠맛이 돌더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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