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풀럼전 선발…2G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22:10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22:10
황희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사냥에 나선다.

울버햄튼은 13일(한국시각) 영국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풀럼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울버햄튼은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조제 사가 골키퍼로 나서고, 포백으로 조니 카스트로, 네이선 콜린스, 막시밀리안 킬먼, 라얀 아이트누리가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에 레안데르 덴동커, 후벵 네베스, 2선에 페드루 네투, 다니엘 포덴스, 모건 깁스화이트가 나선다. 황희찬은 원톱 공격수일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팀 풀럼은 올 시즌 1부리그 승격 팀으로 '우승 후보' 리버풀과의 개막전에서 알렉산드르 미트로비치의 멀티 골을 앞세워 2-2로 비긴 만만치 않은 상대다.

황희찬은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황희찬은 지난 6일 리즈를 상대로 전반 6분 다니엘 포덴세의 선제골을 도우며 1도움을 적립했다.

이날 경기에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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