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재범, 류수영 로제부대찌개 극찬…대박 예감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11:19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11:20
편스토랑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 또 하나의 역작 로제부대찌개를 탄생시켰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4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류수영, 차예련, 이찬원, 박준금 4인의 편셰프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승 영광은 류수영에게 돌아갔다.

특히 류수영은 로제와 부대찌개를 접목한 로제부대찌개를 선보이며 스페셜 및 전문가 평가단의 뜨거운 극찬을 모았다.

류수영의 로제부대찌개는 안주로서도, 식사로서도 완벽한 메뉴였다. 스페셜 평가단으로 '편스토랑'을 찾은 박재범은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 "이건 사기"라며 혀를 내둘렀다. 박재범과 함께한 그의 크루 M.V.P 멤버들도 엄지를 번쩍 세웠을 정도.

뿐만 아니라 이연복 셰프를 비롯한 전문가 평가단도 "단언컨대 올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할 히트 상품으로 예상한다" "대박 날 것"이라고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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