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성훈, 주체 불가 끼…전통시장 활력 상승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10:58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10:59
안성훈 / 사진=KBS1 6시 내고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안성훈이 주체할 수 없는 끼로 전통시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안성훈은 1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 출연해 전통시장 응원단장으로 활약했다.

이날 안성훈은 전통시장 홍보 프로젝트 '60초를 잡아라'에 출격, 수원 구매탄 시장에 방문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상인들과 함께 미션 '고무신을 날려라'를 진행한 안성훈은 특유의 흥으로 상인들을 미소 짓게한 것은 물론, 폭풍 먹방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입맛을 자극했다.

특히 만두를 맛본 안성훈은 "너무 맛있다. 어머님의 정성이 느껴진다"며 감탄하는 것에 이어 "모두 즐겨보세요"라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외에도 안성훈은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더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가운데, 상인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응원단장으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안성훈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방송과 음악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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