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십자인대 파열에 "2주 뒤부터 술 가능"(나 혼자 산다)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2일(금) 23:53 최종수정2022년 08월 12일(금) 23:53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부상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십자인대 파열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해외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마마무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라치카 에이치원은 계곡 나들이를 위해 직접 고량주를 준비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요즘 고량주랑 맥주를 마시는 게 핫하다더라. 에이치원이 술을 좋아한다. 저희 집에 오면 아침까지 마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저 언니 올 때 한 번 부르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다리 먼저 수술하고 마셔라" "벌써 술 마실 생각을 하냐"고 잔소리했다. 최근 박나래는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박나래는 "원장님이 2주 뒤부터 마실 수 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키는 "수술 후에 '염증 났다'는 얘기 들으면 바로 달려갈 거다. 술 마시기만 해 보라"고 잔소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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