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KOVO컵서 새 시즌 유니폼 공개

입력2022년 08월 12일(금) 19:13 최종수정2022년 08월 12일(금) 19:13
사진=KGC인삼공사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새 시즌 유니폼을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에서 선보인다.

KGC인삼공사는 12일 "2022-2023 V-리그 시즌에 맞춰 새롭게 준비한 유니폼을 이번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규 유니폼은 KGC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를 메인컬러로 비주얼 컬러인 레드와 열정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모티프로한 블랙색상을 추가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미했다.

새로운 유니폼에는 KGC인삼공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여성특화 제품인 '화애락 이너제틱'을 함께 배치해 글로벌 H&B(헬스앤뷰티) 기업으로 도약코자하는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새 시즌의 각오를 다지는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이번 KOVO컵에서 팬들을 위해 선전을 약속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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