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울산서 야구경기 열린다…9월 6일-7일 KIA·롯데전 편성

입력2022년 08월 12일(금) 16:43 최종수정2022년 08월 12일(금) 16:44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울산에 3년 만에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장소가 울산 야구장으로 변경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유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다.

울산야구장에 KBO 리그 경기가 편성된 것은 지난 2019년이 마지막으로, 약 3년 만에 열리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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