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새 외인 이매뉴얼 테리·마커스 데릭슨 영입

입력2022년 08월 12일(금) 15:38 최종수정2022년 08월 12일(금) 15:38
사진=서울 삼성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새 외국인 선수 이매뉴얼 테리(미국), 마커스 데릭슨(미국)과 계약했다.

삼성은 12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두 선수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1996년생 테리는 203cm의 신장의 포워드로,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의 하부 리그인 G리그 스톡턴 킹스에서 28경기를 소화했다.

데릭슨은 2020-2021시즌 수원 KT(전 부산 KT)의 외국인 선수로 9경기에 나섰다. 이후 부상으로 장기 결장해 팀을 떠나게 됐다.

삼성은 앞서 아시아쿼터로 신장 198cm의 필리핀 국가대표 포워드 윌리엄 나바로와 계약한 데 이어 총 세 명의 외국인 선수 영입을 확정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JMS 이어…'PD수첩' 만민교회, 아이돌 소속…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만민중앙교회가 연예 기획…
기사이미지
"군백기 비켜" 방탄소년단, 여전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활약 릴레이를 펼치…
기사이미지
K-액션 '범죄도시3', 빌런 2명·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