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첫 월드투어 美 켄자스시티·샌프란시스코 지역 추가 확정

입력2022년 08월 11일(목) 12:56 최종수정2022년 08월 11일(목) 13:00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월드투어 추가 지역을 공개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11일 정오 공식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포스터를 오픈, 투어 추가 지역으로 켄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를 확정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오메가엑스는 10월 1일 보스턴을 시작으로 뉴욕, 애틀란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12개의 도시에서 투어를 전개하며 10월 14일 켄자스시티, 10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오메가엑스가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로 라이징 스타에 도약하면서, 추가된 투어 일정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오는 8월 24일 일본 데뷔에 이어, 9월에는 라틴아메리카 투어, 10월에는 미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돌’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첫 월드투어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한 오메가엑스는 앞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에서 선정한 ‘꼭 들어봐야 할 케이팝 TOP10’과 빌보드의 K팝 칼럼니스트인 제프 벤자민이 선정한 ‘주간 라이징 스타’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글로벌 질주를 시작할 오메가엑스는 9월 16일부터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의 도시를 찾아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메가엑스는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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