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규민, 7월 올곧은병원 월간 MVP 수상…덕아웃 MVP는 최충연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19:21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19:23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MVP로 뽑혔다.

삼성은 "우규민이 올곧은병원 7월 MVP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우규민은 7월 한 달간 11경기에 출전해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했다.

한편 덕아웃 MVP의 수상자로는 우완 최충연이 선정됐다. 최충연은 7월 한 달간 9경기에 출전해 탈삼진 9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같은 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전 펼쳐진 이번 시상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과 임경환 원장이 진행했으며 우규민과 최충연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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