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잠실 주경기장 입성…고척돔 취소 아쉬움 날린다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14:32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14:38
NCT 드림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드림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NCT 드림은 9월 8~9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인 어 드림) 개최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NCT 드림의 첫 잠실 주경기장 공연으로,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개최되는 만큼 놀라운 성장세와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하며, 한층 화려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퍼포먼스 최강자’ NCT 드림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티켓 예매는 8월 17일 오후 8시, 지난 7월 취소된 서울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기예매자 대상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후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더불어 9일 공연은 전 세계 팬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한 실황 생중계도 진행하며, 온라인 공연 관람권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NCT 드림은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스엠타운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에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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