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박세리 "상금 130억 원 中 남은 금액? 투자 NO, 노코멘트"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23:07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23:07
돌싱포맨 / 사진=SBS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 포맨' 박세리가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 포맨'에 박세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가 과거 상금 130억 원을 탔던 것과 관련해 탁재훈은 "그 상금이 얼마나 남아 있냐"라고 물었다.

이어 "비트코인이나 투자는 안 하냐"라고 덧붙였다. 박세리는 "저는 투자하는 거 안 좋아하고 갖고 있는 거 좋아한다. 돈을 버는 건 쉽지 않다"라고 알려 출연진들이 솔깃해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