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난 광야 방문 고객, 매일 출입증 받아야해"(정희)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13:40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13:42
소녀시대 티파니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티파니가 광야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앨범 'FOREVER 1'를 발매했다. 특히 티파니는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티파니는 "가장 중요한 게 음악과 메시지다. 음악 속에 어떤 메시지를 담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비주얼은 활발한 팀이 광야 안에 있으니까, 저는 소녀시대 메시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이 "광야를 믿냐"고 묻자 티파니는 "전 방문 고객이다. 9월 초까지는 믿겠다. 어차피 출입증 받고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매일매일 새로 출입증을 받아 들어간다. 전 방문 고객"이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써니는 "(티파니는) 들어갈 때 방문증 끊고, 나갈 때 반납한다"며 "광야는 잠시 머물러갔단 곳인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