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소녀시대 써니 "'FOREVER 1' 초동 10만장, 소소하게 자축"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13:30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13:33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써니가 소녀시대 'FOREVER 1' 초동 10만 장 돌파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김신영은 "소녀시대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FOREVER 1'가 초동 10 만장 돌파했다. 멤버들끼리 단체방에서 얘기를 나누진 않았냐"고 물었다.

써니는 "어제 연습할 때 멤버들끼리 소소하게 자축하면서 얘기를 하긴 했다"며 "이제는 후배분들에게 자리를 내어드리고, 우리는 활동하는 것에 의의를 두자는 입장이다. 고인 물, 박힌 돌처럼 자리하지 말고, 프레시 하게 가자라고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소녀시대 컴백으로 인해 8월 (가수) 라인업이 화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티파니는 "너무 재밌는 라인업이라서, 매주 새로운 신곡들 체크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