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십자인대 수술 전 근황 "하하하 그저 웃지요"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11:29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11:34
박나래 십자인대 수술 / 사진=박나래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십자인대 수술 전 근황을 공유했다.

박나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방십자인대. 수술 전 하하하. 그저 웃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나래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앉아있다. 한쪽 팔에는 링거를 꼽고, 애써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시언 등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박나래에게 위로를 쏟고 있다.

앞서 박나래 소속사는 지난 5일 "박나래가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박나래는 출연 중인 방송 스케줄을 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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