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집해제 후 첫 예능, 1년 9개월만 무대"(미스터리듀엣)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8일(월) 22:57 최종수정2022년 08월 08일(월) 22:58
김호중 / 사진=MBN 미스터리 듀엣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김호중이 소집해제 후 '미스터리 듀엣'로 복귀했다.

8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첫 번째 오픈 싱어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소집해제 후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1년 9개월 만에 무대를 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미스터리 듀엣'을 복귀작으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호중은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출연하고 싶었다. 제가 함께 부를 미스터리 싱어는 누굴까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터리 싱어로 누구를 예상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송창식, 송가인, 박구윤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호중은 "특히 박구윤은 연락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 소집해제 후 선물까지 보내주더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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