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최동환 "이혼 소송 피 말려, 1년 반 싹둑 잘린 듯"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7일(일) 23:22 최종수정2022년 08월 07일(일) 23:23
돌싱글즈3 최종회 / 사진=ENA, MB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돌싱글즈3' 최동환이 이혼 소송 과정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ENA, MBN '돌싱글즈3'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1:1 데이트에 나선 최동환, 이소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동환은 "최근까지 (이혼) 소송을 했다.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며 "사람 성향일 수도 있는데 어떤 친구들은 소송하면서도 연애를 잘하더라. 난 그게 좀 안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송이 좀 피 말리는 게 있다. 1년 반 정도의 기간이 싹둑 잘려나간 것 같다"며 "회사 밖에 안 다닌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동환은 "똑같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만 만날 거면 이혼을 누가 하냐"며 "그런 사람 만난다고 해서 잘 사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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