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박민하, 태극마크 달았다…韓사격 청소년 대표 발탁

입력2022년 08월 07일(일) 22:51 최종수정2022년 08월 07일(일) 22:51
박민하 청소년 대표 / 사진=박민하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민 박찬민 딸이자 배우 박민하가 사격 청소년 대표로 발탁됐다.

박민하는 7일 자신의 SNS에 "청소년 대표 합숙 훈련 시작"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엔 가슴에 태극마크가 달린 청소년 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는 박민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박민하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민하는 지난 5일 전북 임실군 전라북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박민하는 청소년 대표로 열흘간 인천 옥련사격장에서 합숙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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