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피오, 첫 휴가에 도넛 만끽하는 즐거움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08월 07일(일) 13:31 최종수정2022년 08월 07일(일) 13:49
해병대 피오 휴가 근황 / 사진=송민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해병대에 입대한 그룹 블락비 피오(표지훈) 근황이 전해졌다.

6일 그룹 위너 송민호는 자신의 SNS에 "첫 휴가 나온 내 단짝"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엔 해병대 정복을 입고 송민호가 준비한 간식을 먹고 있는 피오 모습이 담겨있다. 짓궂은 표정을 짓고 있는 피오는 얼굴에 도넛 크림을 묻히고 있다.

앞서 피오는 2011년 블락비 싱글 앨범 '두 유 워너 비?'(Do U Wanna B?)로 데뷔했다. 이어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경우의 수' '마우스' 등에 출연했다.

피오는 지난 3월 블락비 멤버 중 마지막 주자로 입대해 현재 해병대에서 복무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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