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원종 "'종이의 집' 後 해외 팬들 SNS 친구 신청 와" [텔리뷰]

입력2022년 08월 04일(목) 07:18 최종수정2022년 08월 04일(목) 00:21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라디오스타' 이원종이 '종이의 집'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준금, 이원종, 양현민, 이주승 출연하는 ‘안 쫄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종이의 집'에 출연한 이원종은 "주인공급이다.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다른 배우들에 비해 조금 덜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남아에서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 많으니까 한 번 보면 잘 안 잊혀지는 얼굴이라 가면 다 알아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럽·미국 등에서도 SNS 친구 신청이 많이 온다. 역시 드라마가 글로벌하니까"라며 뿌듯해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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