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원종 "'아인시대' 시절 15kg 증량, 대역 없이 모두 소화"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3일(수) 23:27 최종수정2022년 08월 03일(수) 23:27
라스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이원종이 '야인시대' 때를 언급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이원종, 이주승, 양현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원종에게 "'야인시대' 때 인기가 어마어마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이원종은 "대역이 없었다. 구마적 역을 소화하기 위해 15kg을 찌웠었다"라고 밝혔다. 또 "웬만한 액션도 대부분 대역 없이 다 했다. 풀샷만 대역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야인시대 124회 중에 22회 정도 나왔는데 존재감이 커서 시청자들이 계속 나왔다고 생각을 한다. 실제 길거리에서 팔씨름 제안을 많이 받았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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