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이크바이리, 3일 입국…"승리 위해 최선 다할 것"

입력2022년 08월 03일(수) 19:17 최종수정2022년 08월 03일(수) 19:18
사진=삼성화재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의 2022-2023시즌 외국인 선수 아흐메드 이크바이리(등록명 이크바이리)가 3일 한국 땅을 밟았다.

삼성화재는 "3일 외국인 선수 이크바이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크바이리는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리그에서 주로 활동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슬로베니아 리그에서 득점 및 서브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은 이크바이리는 2022년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됐다.

이크바이리는 입국 후 구단을 통해 "나를 선택해 준 구단에 감사하며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많은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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