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싱어' 김호중, '애모' 스페셜 무대 최초 공개

입력2022년 08월 03일(수) 17:29 최종수정2022년 08월 03일(수) 17:31
사진=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김호중이 또 다른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DNA 싱어')에서는 등장부터 모두를 놀라게 한 초특급 스타들이 공개된다.

이날 처음으로 등장한 스타는 자신을 '국민 사위'라 소개하며 "평소 누님들에게 사위 삼고 싶다, 내 사위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밝힌다. 판정단이 "어떤 매력으로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냐"고 묻자 "외모도 나쁘진 않지만 제 목소리와 노래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스타에게 어디까지가 누님의 기준인지 질문했고 스타는 "100세 이하는 모두 누님"이라며 신사다운 유머러스함을 뽐낸다. 이후 'DNA 싱어'의 무대 또한 스타만큼 역대급 가창력을 소유한 실력자로 밝혀졌고 MC 양세찬은 "지금까지 나온 가족 중 단연 1등"이라며 극찬한다. 마침내 모두가 궁금했던 스타의 정체가 공개되자 양세찬은 "네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놀라워한다.

다음으로 등장한 스타는 본인을 '짤로 뜬 스타'라 소개하며 "짤 덕분에 광고도 10편 이상 찍었다"고 밝힌다. 특히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엑소, 강호동 등 톱스타들도 내 짤을 따라 해 더욱 유명해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 밖에 지난 방송에서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수 김호중의 또 다른 스페셜 무대인 '애모'를 공개한다.

이어 미니홈피 시절 도토리 구매를 유발하게 만든 추억의 '미니홈피 스타'의 정체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DNA 싱어'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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