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마녀는 살아있다' 특별출연…'김삼순' 감독 인연 [공식]

입력2022년 08월 03일(수) 15:10 최종수정2022년 08월 03일(수) 15:23
이규한 마녀는 살아있다 특별출연 / 사진=크리메이트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이규한이 '마녀는 살아있다'에 깜짝 등장한다.

3일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에 따르면 이규한은 TV 조선 토요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특별 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앞서 이규한은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하 '김삼순')을 통해 김윤철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이를 바탕으로 '마녀는 살아있다' 특별 출연을 흔쾌히 결정짓게 됐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이유리, 이민영, 윤소이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이규한은 극 중 조두창 역으로 출연한다. 조두창은 양진아(윤소이)의 전남편인 김우빈(류연석)의 오랜 친구로 화려한 대표이사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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