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상무 야구단 찾아 선수 격려…발전 방향 논의

입력2022년 07월 29일(금) 15:34 최종수정2022년 07월 29일(금) 15:34
사진=KB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허구연 총재가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을 방문했다.

허구연 총재는 29일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상무 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동열 부대장을 만나 상무 야구단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허 총재는 이날 김동열 부대장, 상무 야구단 박치왕 감독 등 관계자들을 국군체육부대에서 만나 여러 현황을 경청했고, 상무 야구단의 발전 방향 및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KBO 퓨처스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상무 야구단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KBO는 국군체육부대와 지속적으로 협조하며 상무 야구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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