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에 0-2로 끌려가…사사키에 추가골 허용

입력2022년 07월 27일(수) 20:41 최종수정2022년 07월 27일(수) 20:41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일본에 두 번째 골을 허용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후반 18분 현재 0-2로 끌려가고 있다.

이날 한국은 일본을 맞아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4분 소마 유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흔들리기 시작했고, 후반 18분에도 코너킥 상황에서 사사키 쇼에 헤더골을 내줬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한국은 E-1 챔피언십 남자부 우승을 일본에 내주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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