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컵대회, 8월 13일 흥국생명-IBK기업은행 경기로 개막

입력2022년 07월 26일(화) 14:16 최종수정2022년 07월 26일(화) 14:16
2021 KOVO컵 우승팀 우리카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2022-2023시즌 시작을 알리는 컵대회가 다가온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오는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정표에 따르면 여자부는 13일부터 20일까지, 남자부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전은 13일 오후 1시20분 A조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과의 맞대결로 열린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GS칼텍스와 일본 히사미츠 스프링스의 경기가 펼쳐진다.

B조는 페퍼저축은행,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KGC인삼공사가 경쟁한다. 18일까지는 여자부 전 구단이 돌아가며 조별리그를 치르고, 19일 오후 3시 30분 A조 1위와 B조 2위가 맞붙는다.

오후 7시에는 B조 1위와 A조 2위가 대결하고, 결승전은 20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남자부는 21일 오후 1시 30분 A조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로 시작된다. A조는 우리카드,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이, B조는 OK금융그룹, 대한항공, 국군체육부대, 삼성화재가 포함됐다.

마찬가지로 전 구단이 돌아가며 조별리그를 치르고, 27일 오후 1시 30분 준결승전, 28일 오후 1시 30분에 결승전이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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