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축구사랑나눔재단, 무더위 극복 커피차 프로젝트 실시

입력2022년 07월 26일(화) 10:38 최종수정2022년 07월 26일(화) 10:38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 'Roasting Time' 프로젝트를 깜짝 실시했다.

'Roasting Time'은 무더위 속 펼쳐지는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고생하는 학부모와 관계자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커피차 프로젝트다.

지난 24일에는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2022 추계전국고등축구대회'를 찾았다.

다가오는 28일에는 제주 서귀포에서 열리는 '제 30회 백록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KFA축구사랑나눔재단 조병득 이사장은 "시원한 음료를 접하기 어려운 경기 장소에서, 유소년 선수들 뿐만 아니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학부모와 관계자를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향후 하계/동계 전국 단위로 확대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허찬 음주운전, 웹드라마 비공개·빅콘 콘서…
기사이미지
김주형, 하루 2승 맹활약…인터내셔…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2022 프레지던츠컵 3일차 경…
기사이미지
NCT 127는 폭풍 '질주' 중 [ST이슈…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127이 폭풍 '질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