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다음달 2일 삼성전서 '허슬두데이' 이벤트 진행

입력2022년 07월 24일(일) 10:05 최종수정2022년 07월 24일(일) 10:05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가 오는 8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진행한다.

두산 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박세혁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클리닝 타임 때 전광판 라이브로 박세혁 응원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오는 26일 시작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광장 내 안내데스크에서 입장권을 제시한 뒤 에코백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두산 베어스는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베어스데이', '두린이날'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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