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하이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이야기

입력2022년 07월 13일(수) 17:53 최종수정2022년 07월 13일(수) 17:58
사진=케이팝라이브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걸그룹 하이엘의 데뷔 준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3일 정오 하이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뷔 다큐멘터리 EP.2에서는 하이엘 멤버들의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부터 데뷔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먼저 데뷔곡 ‘Too Too (22)’ 촬영장에서 하이엘 멤버들은 실내 촬영에서 표정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뜨거운 햇볕과 더위에 힘들어하면서도 여러 번의 노력 끝에 완벽한 군무 동작을 만들어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무리한 하이엘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돌입했다. 실제 무대를 하는 듯한 완벽한 군무 동작과 표정 연기, 카메라 찾기 테스트까지 소화하며 노력을 기울인 하이엘은 쉬는 시간에는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더 이진은 “데뷔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아직 연습을 계속하면서도 실감이 안 난다. 뮤직비디오를 찍어도 실감이 안 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보여드려야 하는 때인데 아직까지 걱정도 되고 설레는 마음이 공존한다”고 밝혔고 하이엘의 수많은 노력 끝에 만들어진 데뷔곡 ‘Too Too (22)’의 성공적인 첫 무대 장면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후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경은 “데뷔를 하고 나서 서로 의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을 것 같다. 마음의 상처를 받지 말고 기죽지 말고 마음이 건강했으면 한다. 우리는 이제 시작이니까 성숙한 하이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고 주아는 “팀워크도 너무 좋고 케미도 좋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활동도 열심히 하고 미래를 보고 더 힘내서 열심히 나아갔으면 한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했다.

하이엘은 14일 정오 신곡 ‘Hi-Way’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