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파라이스 전력분석관·센터 전현경 영입

입력2022년 07월 11일(월) 17:12 최종수정2022년 07월 11일(월) 17:13
사진=IBK기업은행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알렉산드로 파라이스(이탈리아) 전력 분석관을 품에 안으며 전력을 보강했다.

IBK기업은행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파라이스 전력분석관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파라이스 전력분석관은 이탈리아 18세 이하(U-18) 대표팀, 이탈리아 1부리그 클럽 이탈리아 크라이, 이탈리아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으로 일한 바 있다.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현역 시절 이탈리아리그에서 활동해 파라이스 전력분석관과 편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전현경(19)도 영입했다.

키 180cm의 센터 전현경은 2021-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흥국생명에 수련선수로 뽑혔지만 올해 6월 자유신분선수로 풀렸다. V리그 무대에는 아직 서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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