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2-2023시즌 경기장 상품매장 환경개선 사업 재입찰 공고

입력2022년 07월 11일(월) 14:42 최종수정2022년 07월 11일(월) 14:45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경기장 상품매방 환경개선 및 팬 서비스 확대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찾는다.

KOV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프로배구 경기장 상품매장 환경개선 및 팬 서비스 확대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재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0-2021시즌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연맹에서 추진하는 통합 상품화사업 중 하나로써 연고지별 경기장 내 상품 판매 매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접근성을 강화하여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정된 업체는 프로배구 11개 경기장에서 다양한 구단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상품 판매 매장(코보마켓)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기존 매장 환경 개선을 위해 인테리어 보수, 간판 및 진열대/디스플레이장 설치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시즌 중에는 매장의 유지 보수 업무를 실시한다.

주요 입찰 참가 자격으로는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내 5억원 이상의 프로스포츠단 경기 운영 대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8일 오전 11시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서류접수가 실시된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OV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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