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김희옥 총재,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입력2022년 07월 07일(목) 13:08 최종수정2022년 07월 07일(목) 13:08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L 김희옥 총재가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희옥 총재는 7일 오전 10시 30분 논현동 KBL 센터에서 2022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참가하는 농구 국가 대표팀 추일승 감독과 이훈재 코치를 만나 격려금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2022 FIBA 아시아컵에 참가하는 국가 대표팀은 오는 9일 오후 3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한다.

대만, 중국, 바레인과 함께 B조에 속한 우리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중국과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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