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아시아쿼터로 윌리엄 나바로 영입

입력2022년 07월 07일(목) 11:28 최종수정2022년 07월 07일(목) 11:28
윌리엄 나바로 / 사진=서울 삼성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필리핀 국적의 유망주 윌리엄 나바로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1997년생으로 올해 26살인 윌리엄 나바로는 현재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움직임과 활동량이 좋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나바로 선수는 아시아 컵 대회 종료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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