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딘딘 " 둘째 누나가 훨씬 편해, 심적 부담감 없어"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22:03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22:08
호적메이트 딘딘 /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호적메이트' 딘딘이 작은 누나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가수 딘딘이 둘째 누나와 함께 이탈리아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딘딘은 '네모의 꿈' 노래를 들으며 둘째 누나에게 맞았다는 일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딘딘의 둘째 누나는 "제가 바로 작은 네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딘딘은 "작은 누나와 캐나다 유학을 함께 했고, 어렸을 때부터 작은 누나와 있는 게 잘 맞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딘딘은 "나의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작은 누나인 것 같다"고 말하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딘딘은 둘째 누나의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둘째 누나에게 "내가 첫째 누나한테 '야'라고 했다가 난리 났었다. 둘째 누나와 나랑은 이게 당연한데. 지금 촬영 자체가 너무 편하고 심적 부담감이 없어 좋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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