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요키시·이정후, THE LIV 6월 MVP 선정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8:40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8:40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요키시와 이정후가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에 선정됐다.

키움은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요키시, 타자 MVP에 이정후, 수훈선수에 안우진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MVP로 선정된 요키시는 6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타자 MVP에 선정된 이정후는 25경기에 나와 97타수 38안타 8홈런 27타점 16득점을 올리며 타율 0.392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안우진은 6경기에서 25.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1.78의 성적을 남겼다.

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요키시, 이정후는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안우진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한편 퓨처스팀의 투수 MVP에는 김동혁이, 타자 MVP에는 이재홍이 각각 선정됐다.

김동혁은 지난 6월 퓨처스리그 9경기에 등판해 13이닝을 소화하며 1승 2세이브 평균자책점 2.77을 올렸다. 이재홍은 6월 퓨처스리그 11경기에 출전해 38타수 18안타 1홈런 4타점 7득점 타율 0.474로 활약했다.

퓨처스팀 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김동혁과 이재홍은 각각 5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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