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측 "'베테랑2'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0:32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0:33
정해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베테랑2' 출연을 검토 중이다.

5일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정해인이 영화 '베테랑2'(감독 류승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베테랑2'는 2015년 개봉한 '베테랑'의 후속작이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누적관객수 1341만명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정해인은 전작에서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연기한 유아인을 이을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커넥트' 촬영을 마쳤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 시즌2 촬영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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