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서동민-현대건설 김연견 결혼…스포츠 선수 부부 탄생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0:46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0:46
사진=SSG 랜더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스포츠 선수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SSG 랜더스는 4일 "서동민 선수가 7월 16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메리빌리아에서 신부 김연견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신부 김연견 양은 국가대표 출신의 여자프로배구 리베로 선수이며, 프로선수라는 공통된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서동민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기도 하고 기대된다. 앞으로도 상대를 배려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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