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결혼 4년 차, ♥남편에 통장 잔고 극비"(자본주의학교)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21:53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21:55
신아영 /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자본주의학교' 신아영이 남편과의 자산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래퍼 래원과 골든차일드 이장준,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해 리얼리티 재테크 꽃길에 도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남편과 서로 통장 잔고를 오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 4년 차인데 서로 극비"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로 조금씩 궁금하긴 한데 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하자고 해서 공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아영은 자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통장은 약 7~8개 정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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