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이장준 "투자 NO, 어머니가 돈 관리 중"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21:38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21:39
이장준 / 사진=KBS2 자본주의학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자본주의학교' 이장준이 어머니께 금전관리를 맡겼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래퍼 래원과 골든차일드 이장준,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해 리얼리티 재테크 꽃길에 도전했다.

이날 이장준은 "투자 경험은 있냐"는 질문에 "저는 일체 투자를 안 하고 현재 어머니가 돈 관리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도 투자를 하고 도전하고 싶은데 맨 정신일 때 신중하다"며 "그런데 술을 마시면 다 계산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장준은 금반지를 착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팀 반지, 가족 반지가 있다"며 "어머니가 급한 일 있으면 이걸(가족 반지) 쓰라고 하셨다. 이것도 일종의 재테크"라고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