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천수 "강아지 무서워, 다리 생명인데 물릴까 봐"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2일(토) 21:53 최종수정2022년 07월 02일(토) 21:56
살림남2 이천수 / 사진=KBS2 살림남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이천수가 강아지가 무섭다고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네에는 강아지 젤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아이들은 간식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천수 딸 하은 양은 "엄마 우리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희망했다.

하지만 곧 집에 도착한 이천수는 강아지를 보고 줄행랑을 쳤다. 그는 "집 들어오는데 깜짝 놀랐다. 강아지가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천수는 "사실 크든 작든 강아지를 무서워한다. (축구선수라) 다리가 생명인데, 다리 쪽으로 많이 오다 보니 물릴까 봐 피하다 보니 무서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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